Kang HeonGu
조정위원으로 다수의 사건을 직접 조정하면서
무엇이 결과를 바꾸는지 지켜봤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전략.
시간이 아니라 타이밍.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혼자 버티시느라 지치셨을 겁니다.
이제는 제가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참아온 시간이 억울하지 않도록,
받아낼 수 있는 모든 것,
끝까지 찾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