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혼

국경이 달라도, 받아낼 건 받아내야 합니다

어느 나라 법이 적용되는지,
한국에서 소송이 가능한지 등 제대로 잡아드립니다.

  • 한국에서 소송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국제이혼은 관할권 확보가 먼저입니다. 한국 법원에서 재판이 가능한지, 어떤 나라의 법이 적용되는지 검토하여 최적의 소송 전략을 수립합니다.
  • 해외 재산도
    분할 대상입니다

    외국 부동산, 해외 계좌, 외국 연금 등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하여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재산의 경우, 집행 가능성까지 고려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 자녀 양육권
    면밀히 검토합니다

    아이의 거소지, 양육 환경, 면접교섭 방법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대한민국은 헤이그 국제아동탈취협약 가입국으로, 자녀의 국외 이동이 쟁점이 되는 경우 이에 대한 대응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 외국 판결도 한국에서 효력
    가집니다

    외국에서 받은 이혼 판결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한국에서 효력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승인 요건 검토부터 집행판결 절차까지, 외국 판결의 국내 효력 확보를 도와드립니다.